대우 일렉트로닉스의 협력업체들이
전남지역으로 집단 이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대우 일렉의 협력업체 15곳과
천90억원을 투자해
전남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내일(15일) 체결할 예정입니다.
투자 예정기업들은 나주와 담양, 장성 등
광주 인근지역에 자리를 잡을 예정인데
투자가 성사되면
7백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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