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도심 미관 바뀐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3 12:00:00 수정 2009-09-13 12:00:00 조회수 0

◀ANC▶

도심 외벽은 어딜가나 경쟁적으로

간판이 붙어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는데요.



여수시가 도시 간판을 LED조명으로 바꾸고

간판 디자인을 정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여수시 중앙동 일대,



같은 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간판이

질서정연하게 걸려있습니다.



// 아크릴 판에 돌출형 글씨로 통일된 간판은

한 눈에 봐도 전과 비교될 정도로

깔끔해졌습니다. (그림 분할) //



◀INT▶ 시민



낡고 허름한 구도심의 모습을 바꾸기 위해

여수시가 2년 전 시작한 간판 개선 사업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앙동 일대 간판 200여개가

새롭게 디자인 됐고,

일부는 LED조명으로 교체돼 전기 요금을 줄이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습니다.



◀INT▶ 김미진 대표약사 / 00약사



CG 여수시는 올해

교동과 중앙동 일대를 정비하고,

2012년까지 세계박람회장 진입로까지

4킬로미터 가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신인호 /여수시청 도시디자인과



간판 개선 문화가 점차 확대되면서

식당이나 시장 상인 등도

자체 사업을 통해 간판 정비에 나서는 등



s/u]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도시 공공디자인으로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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