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 대책위원회가
옛 전남도청 원형보존을 위한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시도민 대책위원회는
단식에 앞서 가진 기자 회견에서
단식농성으로 도청 보존에 대한
염원을 알리겠다며 밝힌 뒤
내일은 옛 도청에서 전남대 정문까지
오체 투지 방식의 행진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기자회견 후 대책위 소속 7명을
허가 없이 농성용 천막을 설치한 혐의로
연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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