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에도 교원 정원을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예비 교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 학생 20여명은 오늘
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교사 정원 동결과
교육대와 사범대 통폐합 방침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정부가 교육의 질이나
학급당 학생 수를 낮추기위한 장기적인
계획없이 비정규직 교사만 양산하고 있다며
정부 방침에 맞서 투쟁해 나갈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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