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성매매 알선 다방업주 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4 12:00:00 수정 2009-09-14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다방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1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여종업원에게 7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알선비로 5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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