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다방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1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여종업원에게 7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알선비로 5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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