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실업률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돼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노동연구원은
올 하반기 실업률이 4.1%에 이를 것으로 내다봐
상반기 3.8%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 인구가 상반기보다 늘어나는데 반해
2,30대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입니다.
특히 청년층이나 3,40대 임시나 일용직 등은
경기 침체기에 고통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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