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4곳은 현 경제상황을
회복 국면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가
전국 중소기업 203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43%가
현 경제상황을 회복 국면이라고 답했습니다.
회복 이유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향상 노력이
41%로 가장 높았고, 해외수출시장 호조 24%,
정부의 내수 부양책 20% 등의 순이었습니다.
본격적인 경기 회복 시점으로는
내년 하반기가 52%로 가장 높았고,
내년 상반기 37% 등으로
내년에는 경기가 회복될 전망이라는 응답이
89%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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