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 건설비 충당을 위한 지방채 발행 등
전라남도의 2차 추경예산안이
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제 243회 임시회를 열고 표결을 벌인 결과
참석의원 41명 가운데 찬성 33표로
6천 3백억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동당 고송자 의원은
추경안에서 F1 경주장 건설비용 880억원 등
F1 관련 예산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해 표결처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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