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의정 감시연대가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한 의혹이 있다며
박준영 전남지사와 전.현직 부지사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행.의정 감시연대는
2005년부터 2008년 사이에
지사와 부지사의 기관 운영비등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과 언론인 등에
현금과 식사를 접대하는 등
집행 대상이 부적절하거나 지급 목적이
불분명한 지출이 많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단체장의 선거법 위반 사실도
단체장의 기부행위로 볼 수 있다는
유권해석에 따라
부지사까지 함께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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