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을 주장하는
광주.전남 시도민 대책위원회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시도민 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 사회단체 관계자 50여명은
오늘 오전 전남대 정문을 출발해
옛 전남 도청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옛 전남도청 별관 철거 논란에 대한
최종 입장을 이달 안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