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원주민들 자진 이주하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5 12:00:00 수정 2009-09-15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 강제철거 방침에 반발해

이주를 거부하고 있는

무등산 증심사 인근 주민들이 다음 달 초까지 자진 이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어제 이주를 거부하는 증심사 원주민 대표 등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주민들이

다음 달 9일까지 현재 사는 건물에서

자진 철수하기로 약속하고

각서까지 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원주민들의 반발로 차질을 빚어왔던

무등산 정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