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광주시 화정동 78살 박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박할머니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0여만원을
빼앗는 등 모두 60여 차례에 걸쳐
2천 5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뻬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원룸촌과 주택가를 돌며 하루에 두 차례 이상
절도를 했고, 한번 털었던 집을 다시
찾아가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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