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수십명이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 경찰서에 따르면
70살 김 모씨 등 노인 40명이
신원 미상의 30대 남녀 2명에게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기를 당해
천여만원의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를 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노인들은
이들은 최근 동구 일대에서
건강식품과 의료기등을 팔겠다고
홍보한 뒤 물건 값만 받아 챙겼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고소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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