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수십명 '건강 식품 판매사기 당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5 12:00:00 수정 2009-09-15 12:00:00 조회수 1

노인 수십명이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 경찰서에 따르면

70살 김 모씨 등 노인 40명이

신원 미상의 30대 남녀 2명에게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기를 당해

천여만원의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를 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노인들은

이들은 최근 동구 일대에서

건강식품과 의료기등을 팔겠다고

홍보한 뒤 물건 값만 받아 챙겼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고소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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