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쌀값과 배값 등
추석 성수품에 대한
특별 관리에 나서기로 해 농민들의 현실을 외면한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추석 전까지
쌀과 배,쇠고기 등 농축산물을 포함해
21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매일 점검하고
가격이 오를 경우
공급량을 늘려 가격을 안정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에서는 정부 방침을 따라야 하는 자치단체의 고충은 이해하지만
쌀값 하락과 배값 하락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현실을
앞장서서 외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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