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연주자가
다섯 대의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독특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전남대학교 출신 피아노 연주자들의 모임인
시엔 피아노는 어제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두 번째 정기회를 열고
슈베르트의 '세레나데'와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 등을 연주했습니다.
지난 2004년 창단된 시엔 피아노는
전남대 음대와 사범대 출신들로 구성됐으며
해마다 독특한 테마의 연주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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