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조합장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조합원들에게 돈을 준 혐의로
담양 모 축협조합장 6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열린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지지를 부탁하며
조합원 18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