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가
오늘 광주공장에서 임금협상 조인식을 갖고
2009년 임금협상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앞으로
노사 합의사항에 대한 차질없는 실천을 통해서
장기간의 쟁의행위에 따른 후유증을 극복하고
국내 경쟁력을 회복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1일에
노사 교섭위원 상견례로 시작된 올 임금협상은
직장폐쇄와 파업을 반복하는 갈등 끝에
4개월만에 최종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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