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 우려 때문에
수학여행과 현장체험 학습 등
가을철 학교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일선 초중고등학교 180여곳을 대상으로
3백명 이상이 참여하는 학교 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하는지 조사한 결과
100개 학교가
행사를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행사개최 여부를 아직 정하지 않은 학교들도
신종플루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행사를 취소하는 학교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