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가
옛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우규승 문화전당 설계자와
입장 조율에 나섭니다.
유인촌 문광부 장관은 오늘 오후
우규승 문화전당 설계자를 만나
설계 변경 가능 여부에 대한 의견을 듣고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한
최종 입장 정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유장관은
문화 중심도시 추진단으로부터
국립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사업과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유 장관은 또 조만간
10인 대책위 간사인 박광태 광주시장과
조영택 의원을 만난 뒤
이르면 다음주 말쯤 광주에서
최종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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