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의
경영 규모는 확대됐지만
수익성과 재무구조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78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제조업 매출액 증가율이 35%로,
전년보다 22%가 확대됐습니다.
반면 제조업 매출액 세전순이익률은 3.2%로
전년보다 4.4%가 하락하는 등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원가와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다소 악화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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