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희망근로에서 해고된 것에 격분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70살 문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14일 낮 1시 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 66살 최모씨의
아파트 현관문 앞에서 최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복부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씨는 지난 5월부터 희망근로에 참여했다
한달만에 해고됐으며
최씨가 자신을 불성실하다며 구청에
고자질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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