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실업계 고교생 사이에
실용한자 시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00여 명에 불과하던
한자시험 응시자가 지난해 2천 백명을 넘어섰고
올해는 현재까지 2천 51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실업계 고교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1,2학년생까지 단체로 응시하는 학교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3급 이상 합격자의 경우
국가 공인자격이 주어져
취업 또는 승진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도
한 요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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