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추석 마케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7 12:00:00 수정 2009-09-17 12:00:00 조회수 0

(앵커)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이

본격적으로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산지 직거래 장터도 잇따라 열리면서

유통업계는

추석 마케팅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신종 플루가 확산되면서

추석 선물 풍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손 세정제는 물론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홍삼이나

흑마늘, 클로렐라 등 건강식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두달 동안 해당 제품들의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60% 가량 증가하며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인터뷰)



올해 추석에는 1-2만원대 선물세트가 늘었고

만원 이하의 초저가 선물세트도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시중 가격보다 2,30% 싼 가격에 쌀과 복숭아

포도등을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는 직거래 장터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CG)다음주에는 광주시가 직거래 장터를 열고

구청과 농협도 이달 말을 전후해서

추석 장터를 운영합니다.



일부 장터에서는 한우고기 시식회가 열리고

농협은 3만원 이상을 구입하면

햅쌀 5백 그램을 제공합니다.



건강과 알뜰 상품이

올해 추석 마케팅의 주요한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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