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운전원들의
임금이 동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버스회사측과 본격적인
임금 협상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광주 시내버스 7개 노조가
올해 기본급과 상여금 인상안을
사측에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조는 정년을 3년 가량 연장해 줄 것과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복지대책을
마련해 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광주시내버스 임금협상은
기본급과 상여금 인상 없이
복지대책이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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