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에릭 상트롱 사무총장이 오늘 광주를 방문해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세계 평화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트롱 사무총장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과 광주시, 유네스코가
힘을 합쳐 광주 U대회가
세계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대회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상트롱 사무총장은 또
전남대 특강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국제 스포츠 이벤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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