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 뒷편 도로에서 24살 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 받은 뒤
맞은편에서 길을 걷고 있던
72살 정모 할머니를 치어
정 할머니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한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 농도 0.160%의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은 한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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