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 쪼들려 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을 상대로
해외 원정 성매매를 일삼아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국내 여성들을 호주 성매매업소에 알선한
혐의로 33살 박모씨등 2명과
호주 현지에서 국내 여성들을 성매매시킨
36살 김모씨 부부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호주 멜버른에 있는
성매매 업소에 27살 정모씨등 여성 2명을
소개하고 6백만원을 받고,
김씨 부부는 이들 여성들이 외국인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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