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4단독 김승휘 판사는
중국산 조기를 영광굴비로 속인 혐의로
기소된 48살 오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2007년 영광군 법성면 작업장에서
중국산 냉동조기 213t을 들여와
이 가운데 78t의 원산지를 속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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