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되는 기아 홈 3연전과 관련해
경찰이 암표상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최근 기아의 한국시리즈 직행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면서 연일
많은 관중들이 무등경기장에 몰리고 있다며
암표 거래와 새치기 등의
기초질서 위반을 집중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기동대를 비롯한
무등경기장 관리사무소 직원,
구단 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오늘 경기부터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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