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의원, 민생 포차로 광주와 소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7 12:00:00 수정 2009-09-17 12:00:00 조회수 0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천정배 의원의 민생포차가

광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민주당 천정배 의원은

어제 전남대 후문에서 민생 포차를 열고

언론악법 원천 무효와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 등을 요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천 의원은 이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와 개혁, 진보세력을 통합해야하고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등 통합하기 어려운 세력과는 연대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