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천정배 의원의 민생포차가
광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민주당 천정배 의원은
어제 전남대 후문에서 민생 포차를 열고
언론악법 원천 무효와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 등을 요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천 의원은 이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와 개혁, 진보세력을 통합해야하고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등 통합하기 어려운 세력과는 연대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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