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축령산의 차량통행이 제한됩니다.
장성군은 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한 축령산에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숲의 환경과 생태가 훼손될 우려가 있어
축령산 임도의 차량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량을 통제하는 대신
등산로 입구에 주차장을 마련하고,
간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관광객들의 불편을 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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