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투자가가
광주지역 게임 개발업체에
1억 달러의 투자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재일교포 투자가인 가네다 세이힝 회장과
게임 개발업체인 (주)아인소프트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억 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네다 회장은 앞으로 7년동안
아인소프트사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총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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