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순천시 연향동 한 아파트 앞 철길에서
10살 A군이
여수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이 사고 영향으로
상하행선 열차의 운행이
20여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A군이 육교 아래 철길을 건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기관사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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