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상징 무등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된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
5만명이 넘는 시민.사회단체가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무등산공유화재단은
무등산공유화운동에 시민 5만6천여명과
사회단체 등이 기부와 모금에 동참해
무등산 땅 53만3천여㎡의 등기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공유화재단은 지난 1999년 시작된
무등산 공유화 운동을 통해
자연과 역사가 배어 있고 희귀동식물등이
서식하고 있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공유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