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5만6천명이 무등산을 샀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0 12:00:00 수정 2009-09-20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상징 무등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된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

5만명이 넘는 시민.사회단체가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무등산공유화재단은

무등산공유화운동에 시민 5만6천여명과

사회단체 등이 기부와 모금에 동참해

무등산 땅 53만3천여㎡의 등기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공유화재단은 지난 1999년 시작된

무등산 공유화 운동을 통해

자연과 역사가 배어 있고 희귀동식물등이

서식하고 있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공유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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