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함평군 대동면 월송리
동암마을 암자 뒤쪽 야산에서
59세 오모씨 3명이 말벌에 쏘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의식을 잃었던 오씨는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았으며
나머지 일행 2명은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오씨등이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에서 고향을 찾아 벌초를 하다
벌집을 건드려 말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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