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형병원에서 시신 뒤바뀌어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0 12:00:00 수정 2009-09-20 12:00:00 조회수 0

목포의 한 대형병원에서 장례를 앞둔

시신이 뒤바뀌어 유족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A 씨의 유가족들은 목포 유달공원 묘지에서

하관식을 진행하던 중 고인의 관이 뒤 바뀐

것을 알고 병원측에 항의했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시신의 인계하는 과정에서 담당 직원의 착오로

빚어진 일이라며 유족들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