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로운 물결'을 주제로 열린
'2009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광주 국제 영화제는 오늘 폐막작 '피아노의 숲' 상영을 마지막으로
5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올해 광주 국제 영화제는
지난 2005년 이후 지자체와
정부의 예산 지원이 끊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독자적인 활로를 모색하며
'시민단편영화 스폐셜'등을 마련해
시민들의 관심을 한단계 끌어올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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