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야생조류가
전력시설과 항공기에 미치는 피해가
지난 3년 동안
모두 백 억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러기나 오리, 갈매기류 등이
정전을 일으키거나
항공기 기체에 손상을 입히면서
모두 39억원의 산업 피해가 났습니다.
또 같은 피해가 2007년에는 50억원,
2006년에도 23억원 가량이 발생하는 등
지난 3년 동안 유해 야생조류가
모두 112억원의 산업 피해를 일으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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