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조류 3년간 112억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0 12:00:00 수정 2009-09-20 12:00:00 조회수 0

유해 야생조류가

전력시설과 항공기에 미치는 피해가

지난 3년 동안

모두 백 억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러기나 오리, 갈매기류 등이

정전을 일으키거나

항공기 기체에 손상을 입히면서

모두 39억원의 산업 피해가 났습니다.



또 같은 피해가 2007년에는 50억원,

2006년에도 23억원 가량이 발생하는 등

지난 3년 동안 유해 야생조류가

모두 112억원의 산업 피해를 일으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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