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도심 금남지하상가 "인기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0 12:00:00 수정 2009-09-20 12:00:00 조회수 0

광주 금남 지하 상가에 대한 공개 입찰이

평균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금남지하상가

점포 12개에 대한 공개입찰을 실시한 결과

84명이 응찰해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 입찰된 점포는

대부분 기존 임차인이 없는 곳이였지만

점포 보증금이 감정평가액보다

3-5배 정도 많았고, 특히 보증금이

1억2천만원에 달한 점포도 출현했습니다.



한편, 민간 기업으로부터 금남 지하상가의

관리 운영권을 넘겨받느 광주시는

내부 규정에 따라 180여개 점포는

기존 임차인 등에게 감정평가액대로

임대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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