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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경기 침체속에 장바구니 물가가
여전히 고공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은 다가온 추석을 쇨 일이
걱정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한가위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장 분위기는 썰렁합니다.
(C/G)지난해보다 치솟은 물가는
지난달 기준으로 한달 전보다
특히 시금치 등 농수축산물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당국은 쌀과 쇠고기,조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20여 개 품목을 집중
관리합니다.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판매하는 등
지역 특산품의 이미지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INT▶서순철 *전남도 경제통상과*
//..현장 지도 통해 물가 안정 주력...////
명절에 가장 민원이 많은 택배서비스 부문을
중점 피해구제 사항으로
선정해 시군 그리고 소비자단체와 공동 대처할
계획입니다.
◀INT▶천재정 *전남도 소비자피해상담창구*
"신고 접수되면 위법행위 등 철저한 확인후
피해 보상 등의 처리"
이와 별도로 수도권 등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촉 행사를 갖고,
추석 기간 지역 특산품을 알리는 데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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