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화재로 70대 부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0

오늘 6시 10분쯤

곡성군 옥과면 설옥리에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지만

컨테이너에서 자고 있던 70살 강 모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씨 부부는 포도 농사를 지으며

컨테이너에서 생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스버너에서

불이 시작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