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보존 아니면 오월의 문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1

5.18사적지 원형 보존을 위한

광주전남 시도민 대책위원회는

옛 전남 도청 별관은 원형 또는

게이트를 뚫는 5월의 문으로 부분 보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도민대책위는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시민이 원한다면

원형보존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도

물질적 지원을 조건으로

완전 철거 주장이 나오고 있다며

이는 5.18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책위는 별관 원형보존에 서명한 광주시민

5만1800명의 서명서를 박광태 광주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