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원대 짝퉁 유통(R)--서울협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1

◀ANC▶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수십억 원어치의

중국산 가짜 명품을 몰래 들여와

판매한 유통조직이 적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광역시의 한 아파트.



배송을 앞둔 상자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상자 속에는 중국산 가짜 명품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모두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짜 명품을 주문한 구매자들에게

배달될 것들입니다.



목포 세관은 가짜 명품을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27살 이 모 씨 등 4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s/u)올 2월부터 최근까지 이들이 국내에

유통시킨 가짜 명품은 모두 천 9백여점,



진품 가격으로 따지면 30억 원에 이릅니다.//



강 씨 등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주문받은

가짜 명품을 중국 현지에서 수집해

한국의 통관책과 배송책을 통해

유통시켰습니다.



◀INT▶ 박판홍 조사심사과장

대량으로 사들인 판매업자 수사중.//



세관은 이들이 유통시킨 물품이 전문적으로

가짜 명품을 파는 도매상에게도

흘러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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