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용두교에서 도동고개까지 추진되고 있는
북부 순환도로에 대해
환경단체가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환경운동 연합은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북부 순환도로는 주택가와 학교 밀집 지역을
관통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며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용두교에서 도동고개에
이르는 예정 구간은
혼잡 개선 효과도 부족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백지화 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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