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인부 전신주 작업 도중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하수종말처리장 근처

전신주에서 작업을 하던 62살 김모씨가

전신주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신주를 받치고 잇던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전신주가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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