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산림조합 사업비 전용 8명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1

나주경찰서는

허위로 서류를 꾸며 군에서 지원된 사업비를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전.현직 나주 산림조합 관계자 8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숲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유령 근로자' 2명을 만들어 이들에게

지급하도록 한 인건비 4천900여만원을

다른 근로자들의 간식비와 차량 유지비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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