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평채에 투자해" 前경찰관 거액 챙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1 12:00:00 수정 2009-09-21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외국환 평형 기금 채권을 구입.처분하는데

투자하면 수익을 남길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경찰관

6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공범들과 함께

지난해 6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48살 서모씨에게 접근해 "액면가 5억원인

외평채 100장짜리 한 묶음을 처분하면

2억원을 남길 수 있다"고 투자를 권유해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