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외국환 평형 기금 채권을 구입.처분하는데
투자하면 수익을 남길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경찰관
6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공범들과 함께
지난해 6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48살 서모씨에게 접근해 "액면가 5억원인
외평채 100장짜리 한 묶음을 처분하면
2억원을 남길 수 있다"고 투자를 권유해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