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과대포장 상품에 대한 일제 점검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내일(23)부터 이달말까지
백화점과 할인 매장, 주류 매장 등을 대상으로
포장횟수와 포장공간 비율 등
환경예규를 위반한 상품이 있는 지
중점적으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매장 출입구에 포장재 수거함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내용물만 가져가도록 하고
회수된 포장재는 재활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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