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일선 병.의원을 상대로
활동하고 있는 세무 브로커에 대해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은
최근 약품도매상 45살 A씨가
세무 조사를 막아주겠다며
일부 병.의원들에 접근한 정황을 포착하고
A씨와 관련 공무원들의 금융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계좌에 대한 돈의 흐름을
조사하는 한편,
차명 계좌로 부적절한 돈을 주고받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압수계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