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갈비세트 가장 낮게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2 12:00:00 수정 2009-09-22 12:00:00 조회수 1


추석 선물 가운데 가장 가격이 낮게 오른
품목은 갈비세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이
지난70년대이후 10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한결과
갈비 세트는 3만 7천원에서
올해 35만원으로 9.5배 올라
가격 인상 폭이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가장 높게 오른 품목은 남성용 장갑으로
지난 70년 천 100원에서 올해 12만원으로
109배가 올랐습니다.

배는 57배, 조미료는 54배가 뛰었고
김은 26배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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